탕탕특공대 후속작 탕탕에이스 가이드 (IOS용 및 공식카페 포함)

고릴라스튜디오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로그라이크 비행 슈팅 게임인 탕탕에이스는 탕탕특공대의 후속작이라는 친숙한 배경 위에 공중전이라는 새로운 전투 방식을 더한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하고 있다. 다음에서 11종 동물 파일럿과 9종의 전투기 그리고 다양한 장비 강화 요소 등이 등장하는 해당 탕탕에이스 특징을 비롯해서 쿠폰 및 이벤트를 살펴볼 수 있는 공식카페를 살펴본다.

탕탕특공대 후속작 탕탕에이스 가이드 (IOS용 및 공식카페 포함)

한 손 조작으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탄막 슈팅, 탕탕에이스

기본적으로 탕탕에이스는 인기 게임인 탕탕특공대의 정식 후속작으로 지상에서 펼쳐졌던 전투를 하늘로 옮겨 전투기와 동물 파일럿을 활용해서 한 손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 탄막 슈팅이라는 새로운 전투를 담고 있다.

이러한 탕탕에이스의 배경은 좀비 바이러스가 하늘까지 퍼지면서 도시와 생존자 거점이 단절된 세계다. 공중의 기계와 생물마저 감염돼 기계 좀비로 변한 상황에서 유저는 동물 파일럿들과 함께 하늘 구조 작전에 참여하면서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을 격추하고, 탄막을 피하면서 거대한 보스까지 쓰러뜨리는 게 핵심 콘텐츠이다.

탕탕에이스 살펴보기 1

더불어 전투 방식은 세로 화면으로 진행되는 종스크롤 슈팅에 로그라이크 성장 시스템을 결합한 형태로 구현함으로써 전투기를 직접 움직여 적의 공격을 피하는 동안 공격은 자동 조준 기능을 활용해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전투 도중 무작위로 등장하는 스킬을 선택하고 강화하면서 매번 다른 전투 스타일을 창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한 판에 약 5~10분 정도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짧은 시간에도 즐기기 좋다. 단순히 적을 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무기와 스킬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흐름이 달라진다는 점이 탕탕에이스의 핵심 매력이다.

이렇듯 한 손으로 즐기는 간편한 비행 슈팅을 구현함으로써 복잡한 버튼 조합을 외우기보다는 손가락으로 전투기를 움직이며 적의 공격을 피하는 방식이라 슈팅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비교적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탕탕에이스 공식카페

상기에 추가한 공식카페로 활용하는 탕탕에이스 네이버카페로 연결되는데 여기에서 게임 정보 및 업데이트 소식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해당 게임은 탕탕에이스 홈페이지도 운영하므로 필요시 참조하면 된다.

이러한 탕탕에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전투 중 획득하는 스킬이다. 레벨이 오르면 무작위로 제시되는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같은 스테이지에 도전하더라도 어떤 스킬이 등장하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스킬은 3레벨마다 핵심 강화가 적용되므로 무작정 새로운 스킬만 늘리는 것보다 이미 확보한 능력을 일정 수준까지 성장시키는 전략도 고려할 만하다. 스킬 조합에 따라 100가지가 넘는 빌드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은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높이는 요소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으로 서비스하는 해당 탕탕에이스를 모바일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탕탕에이스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탕탕에이스로 검색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탄막을 피하면서 적을 격추하는 슈팅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가 도드라지는데, 일반 적을 상대할 때는 이동 경로를 확보하고 공격을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보스전에서는 적의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안전한 위치를 찾아 움직이는 판단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이때 눈여겨볼 기능은 손가락을 화면에서 떼면 전투 흐름이 느려지는 조작 방식이다. 탄막이 빽빽하게 몰려오는 상황에서 이동 방향을 다시 판단하거나 좁은 틈을 통과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탕탕에이스에는 개성 있는 동물 파일럿 11종과 전투기 9종이 등장하는데, 파일럿마다 스킬 보너스가 있고 전투기에도 고유한 스킬이 마련돼 있어서 어떤 캐릭터와 기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투를 운영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이렇듯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전투 성능을 연구하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이다.

따라서 초반에는 보유한 파일럿과 전투기를 다양하게 시험해 보면서 어떤 조합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때 특정 스킬을 중심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그 전략을 보완하는 파일럿과 기체를 선택하는 식으로 조합을 구체화할 수 있다.

참고로, 전투 중 스킬을 선택하는 것 외에도 전투기, 장비, 무기, 특성 등을 강화할 수 있다. 연구와 칩, 지원기 같은 성장 요소도 마련돼 있어 스테이지를 반복하며 전력을 높이는 과정이 이어진다.

이때 탕탕에이스는 일반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것 외에도 별도의 도전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운석을 파괴해 골드를 획득하는 운석 폭격과 층마다 도전하는 별하늘 탑이 있다.

IOS용 탕탕에이스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탕탕에이스 – 한 손으로 출격, 시원하게 싹쓸이!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해서 플레이 시에 기본 조작은 간단하지만 스킬을 선택하는 순서와 적의 공격을 피하는 방식에 따라 전투 난이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사전에 주지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처음 시작했다면 빠르게 스테이지를 밀어 나가는 것보다 기본 시스템을 익히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집중하는 게 더욱 효율적인 게임 진행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전투가 시작되면 손가락으로 전투기를 움직여 적의 공격을 피하면 되는데, 공격은 자동 조준 기능을 활용하므로 초반에는 복잡한 조작보다 이동과 생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탕탕에이스를 효율적으로 플레이하려면 무엇보다 초반부터 스킬을 무작정 늘리기 보다는 주력 스킬을 중심으로 성장시키는 방식이 유용하다.

즉, 스킬 종류가 많다고 해서 항상 강력한 빌드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선택한 무기의 성능을 높여 주는 강화 효과가 등장했다면 다른 무기를 추가하는 것보다 주력 스킬을 성장시키는 편이 유리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조준을 지원하므로 공격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탄막 회피까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므로 적이 몰려오는 방향과 탄환이 퍼지는 범위를 관찰하고 막다른 위치에 갇히지 않도록 이동 경로를 확보하는 활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참고로, 탕탕특공대가 지상에서 몰려오는 적을 상대하며 생존과 성장에 집중하는 게임이라면 탕탕에이스는 전투기를 조종해 공중에서 탄막을 피하고 보스를 격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크게 차이가 있다.

여기에 귀여운 동물 파일럿과 다양한 전투기를 조합하는 수집 요소 역시 차별점이다. 슈팅 자체의 재미에 캐릭터 육성과 장비 강화까지 더해져 짧은 전투를 반복하면서도 새로운 조합을 시험하고, 막혔던 구간을 다시 공략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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