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대거 스튜디오에서 개발해서 PC 버전으로 서비스하던 기존 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구현한 모바일용 리틀 키티 빅 시티는 호기심 많은 아기고양이가 커다란 도시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이다. 다음에서 고양이의 시선으로 만나는 아기자기한 도시 탐험을 즐길 수 있는 해당 리틀 키티 빅 시티 특징을 비롯해서 모바일용 설치 링크 및 홈페이지 등을 살펴본다.

아기고양이가 되어 즐기는 도심 탐험 게임, 리틀 키티 빅 시티
기본적으로 리틀 키티 빅 시티는 평화롭게 낮잠을 자던 고양이가 도시에서 길을 잃었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원래 살던 집으로 돌아가는 게 중요한 목표지만 도시 곳곳에는 새로운 동물 친구와 수집품, 숨겨진 장소와 여러 가지 할 일이 발생하다보니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양한 탐험을 겪게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즉,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특징은 자유로운 도시 탐험이다. 게임 속 도시는 단순히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배경이 아니라 고양이의 시선으로 다양한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오픈월드다.
더불어 좁은 골목과 건물 주변, 각종 장애물과 숨겨진 공간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다. 눈에 띄는 물건이 있다면 가까이 다가가 확인하고, 올라갈 수 있는 곳은 직접 도전해 보는 식으로 탐험을 이어가면 된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고양이의 움직임을 활용한 상호작용이다. 뛰어오르고, 몸을 낮추고, 작은 틈으로 들어가고, 주변 사물을 건드리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플레이에 녹아 있다.
특히 상자나 쓰레기통처럼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공간에 들어가거나 주변을 어지럽히는 행동은 단순한 이동 이상의 재미를 준다. 사람의 시선에서는 사소한 장난처럼 보이지만, 고양이가 된 유저에게는 주변 환경을 새로운 방식으로 살펴보게 하는 요소가 된다.
상기에 추가한 리틀 키티 빅 시티 홈페이지는 기본적으로 영어로 제공하지만 브라우저 자체의 번역 기능을 활용하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한국어로 살펴볼 수 있다. 따라서 해당 게임의 기본적인 정보 및 PC 버전과의 차이 등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러한 리틀 키티 빅 시티의 주요 특징은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이다. 도시를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동물을 만나고, 이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부탁을 들어주는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퀘스트는 탐험의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거나 특정 물건을 찾아야 할 이유를 만들어 준다. 단순히 길을 찾는 과정에 그치지 않고 캐릭터마다 다른 상황과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다음에서 기존 스팀 플랫폼에서 PC 버전을 제공하던 리틀 키티 빅 시티를 모바일 전용으로 새롭게 구현해서 서비스하는 해당 모바일용 리틀 키티 빅 시티를 플레이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리틀 키티 빅 시티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리틀 키티 빅 시티로 검색해서 리틀 키티, 빅 시티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몸은 작지만 개성은 넘치는 고양이인 당신은 호기심을 품은 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도시를 탐험하고, 떠돌이 동물들과 친구가 되고, 사랑스러운 모자를 쓰고, 가는 곳마다 말썽을 일으켜 보세요.
뭐니 뭐니 해도, 그런 건 고양이 전문 분야잖아요?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가장 먼저 주변 환경부터 천천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길을 따라 곧장 이동하기보다 골목 구석과 상자 주변, 건물 사이의 좁은 통로를 확인하다보면 눈에 잘 띄지 않는 수집품이나 새로운 이동 경로를 발견할 수 있다.


더불어 동물 친구들의 부탁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므로 대화가 가능한 동물을 만나면 퀘스트를 확인해야 한다. 특정 물건을 찾아주거나 주변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으는 임무가 탐험의 방향을 잡아준다.
또한 반짝이는 수집품을 꾸준히 모을 필요가 있다. 바닥에 놓인 물건뿐 아니라 주변 사물을 건드리거나 쓰레기 더미를 살펴보는 과정에서도 수집 요소를 발견할 수 있다. 모은 물건은 보상과 연결되므로 지나치기보다 꼼꼼하게 확인하는 편이 유리하다.
특히 물고기를 발견하면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물고기는 단순한 수집품이 아니다. 게임에서는 물고기를 먹을수록 담쟁이덩굴을 타고 오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므로, 높은 곳으로 이동하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때 이동 경로와 발견한 장소를 기억할 필요가 있는데,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미 방문한 장소와 새로운 장소가 섞이기 쉽다. 퀘스트를 진행할 때는 주변 지형과 연결 통로를 살펴보고, 이용할 수 있는 지름길을 찾아두면 이동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참고로, 효율적인 공략의 핵심은 메인 목표만 따라가지 않는 데 있다는 점으로, 리틀 키티 빅 시티는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탐험 요소를 만나도록 설계된 게임이라는 점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그래픽 역시 게임의 분위기를 살리는 요소다. 아기자기한 도시 풍경과 캐릭터 디자인, 고양이의 다양한 동작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유쾌한 인상을 준다. 모자를 바꿔 외형을 꾸미거나 사진을 촬영하는 기능까지 활용하면 단순한 탐험도 자신만의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경쟁이나 기록 단축에 신경 쓰지 않고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IOS용 리틀 키티 빅 시티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리틀 키티 빅 시티 – 느긋한 고양이 어드벤처 게임 이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You’re a curious little kitty with a big personality, lost in the city. Will you make your way home or will you explore what the big city has to offer first?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해서 플레이 시에 단연 주목되는 요소는 고양이인데, 이러한 고양이를 소재를 한 유사한 게임과 해당 게임이 다른 점은 고양이를 단순히 키우거나 돌보는 대상이 아니라 직접 조작하며 도시를 탐험하는 주인공으로 만들었다는 데 있다.


일반적인 고양이 육성 게임이 먹이 주기와 놀이, 꾸미기 같은 관리 요소에 집중한다면 해당 게임은 이동과 발견,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이 중심이다.
또한 전투나 생존을 위한 압박이 강하지 않아 편안하게 플레이하기 좋다. 작은 고양이의 움직임과 행동이 도시 곳곳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만들어 내고, 그 과정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코미디 요소도 자연스럽게 살아난다.
여기에 탐험과 수집, 캐릭터 꾸미기, 사진 촬영을 한데 묶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스토리를 빠르게 진행하는유저와 도시를 구석구석 조사하는 유저의 게임 스타일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렇듯 앞에서 언급헀듯이 해당 리틀 키티 빅 시티는 복잡한 전투 시스템이나 어려운 조작보다 이동과 탐험,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화면의 조작 버튼을 이용해 고양이를 이동시키고 점프하거나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PC와 콘솔 버전의 모험을 바탕으로 모바일에 맞게 조작 방식이 재구성됐으며, 모바일 전용 증강현실(AR)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수집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다. 도시 곳곳에 흩어진 반짝이는 물건을 모아 까마귀에게 전달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숨겨진 장소에서는 다양한 모자를 발견할 수도 있다. 모자는 고양이의 외형을 바꿔 주는 꾸미기 요소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사진 촬영과 고양이 꾸미기 요소이다. 귀여운 행동을 하거나 재미있는 장소를 발견했을 때 장면을 기록하고, 다양한 외형으로 고양이를 꾸미며 유저만의 순간을 창출할 수 있다. 기록이나 수집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단순히 스토리를 완료하는 방식보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드는 장면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만족도 높은 힐링 게임으로 오랫동안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