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플레이에서 서비스하는 힐링 수집형 게임인 드래곤 둥지는 게임명에 나오듯이 드래곤을 부화시키고 성장시키면서 드래곤이 거주하는 숲을 복원하는 따뜻한 감성 스타일의 캐주얼 게임이다. 자극적인 요소와 경쟁 요소가 없어 스트레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드래곤 둥지는 자연 테마의 아름다운 아트와 사운드를 토대로 구현된 다채로운 드래곤을 수집하면서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다.

드래곤과 함께 하는 힐링 게임, 드래곤 둥지
기본적으로 드래곤 알을 수집해서 부화부터 육성까지 드래곤을 키우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드래곤 둥지는 다채로운 드래곤을 수집해서 도감을 채우는 수집형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더불어 드래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숲을 꾸미는 활동도 빼놓을 수 없는데, 숲의 안개를 걷고 자원을 모아서 숲을 복원하면서 수백 종의 독특한 드래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렇듯 드래곤들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마법의 숲이 채광으로 인해 드래곤이 떠난 후 안개가 드리워졌다는 판타지 설정에서 시작하는 드래곤 둥지 게임에서 유저는 엘프인 리브와 함께 안개를 걷어내면서 드래곤을 불러 모아 숲을 되살리는 모험이 주요 콘텐츠이다.
특히 고양이처럼 장난기 많은 드래곤부터 꽃이나 버섯이 핀 희귀 드래곤까지, 자연과 진화한 수백 종의 독특한 드래곤을 수집하고 육성하면서 마법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동료로 활동할 수 있다.
이러한 드래곤 둥지는 글로벌 게임으로 런칭했으므로 게임 자체는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드래곤 둥지 게임만을 위한 별도의 공식카페는 운영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개발사인 런웨이 플레이 공식카페로 활용하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리고 디스코드 등에서 드래곤 둥지 게임 소개가 일부 담겨 있는 정도이다.
그럼에도 상기에 추가한 페이스북에 드래곤 둥지 게임 영상을 볼 수 있으므로, 해당 게임이 어떤 종류의 게임인지를 파악할 수 있어 참조용으로 유용하다.
더불어 런웨이 플레이 공식 유튜브에도 드래곤 둥지 소개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 일본어로만 제공하고 있지만 게임이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힐링적 요소는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한국어로 된 공식 매뉴얼은 없지만 게임 자체가 워낙 단순한 구성이므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캐주얼한 게임이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일일 미션을 비롯해서 주간 미션을 진행하는데 해당 미션을 클리어하면 보상으로 드래곤 알 또는 드래곤 먹이 등을 받을 수 있으며, 10명 이상의 친구를 등록하면 보너스 알도 획득할 수 있다.
다음에서 드래곤을 키우면서 매일마다 놀아주면서 유대감을 쌓아서 동료로 함께 탐험 활동을 하면서 숲은 되살리는 귀여움과 힐링이 가득한 해당 드래곤 둥지 게임을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드래곤 둥지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드래곤 둥지로 검색해서 드래곤 둥지 – 수집 & 육성이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드래곤을 발견해 보세요! 수백 종의 개성 넘치는 드래곤을 수집하고 돌보며, 성장 과정 속에서 그들의 기원을 발견해 보세요. 장난기 가득한 고양이 드래곤부터 희귀한 블루벨 드래곤까지, 새로운 드래곤을 부화시키고 키울 때마다 이 아늑하고 평화로운 세계가 생동감 있게 살아납니다.
옛날 옛적, 드래곤들은 마법의 숲을 가득 메우며 자연과 함께 번성했습니다. 드래곤들은 제각기 숲의 나무와 꽃, 동물들만큼이나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었죠.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드래곤도, 포근한 털을 가진 드래곤도, 꽃이나 버섯 같은 드래곤도 있었어요.
하지만 근처에서 채광이 시작되자 드래곤들이 떠나갔고, 숲에는 안개가 드리워지고 오랜 세월 적막이 흘렀습니다. 이제 엘프 리브와 함께 안개를 걷어내고 드래곤들을 다시 불러들여, 숲에 생명의 빛을 되찾아 주세요.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처음에 안개 낀 숲을 드래곤과 되살리자라는 간단한 스토리 소개와 함께 엘프인 리브가 등장하는데, 튜토리얼을 따라 화면을 터치하면서 알을 소환하는 방법부터 부화를 위한 슬롯에 넣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



특히 드래곤 알을 부화 슬롯에 장착하면 타이머가 작동하는데 정해진 시간이 다 지나면 새끼 드래곤이 부화되어 나온다. 이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타이머는 작동하므로 새끼 드래곤이 나올 때까지 계속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다.
이렇게 부화된 새끼 드래곤을 정성껏 돌봐주어야 하는데 먹이를 주는 행위부터 놀아주는 활동까지 해야만 드래곤이 동료로서 유대감을 지닌 성체 드래곤으로 성장할 수 있다.


더불어 첫 드래곤을 키운 자체가 미션에 해당하므로 바로 보상으로 알 조각 또는 먹이 등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후 일일 미션과 주간 미션 중심으로 플레이하면 더욱 안정적인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IOS용 드래곤 둥지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드래곤 둥지로 검색해서 아기 용을 성장시키는 힐링 게임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드래곤을 사랑하고, 아늑한 수집형 게임과 힐링 모험을 좋아한다면 드래곤 둥지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드래곤 소환 – 엘프 리브와 함께 원소와 보석을 모아 다양한 드래곤을 숲으로 불러들이세요.
드래곤 육성 – 드래곤의 알을 부화시키고 먹이를 주며 마법의 유대감을 가진 동료로 성장시키세요.
수백 종의 드래곤 수집 – 자연과 함께 진화해온 환상적인 드래곤들을 만나보세요.
설화 발견 – 드래곤에 얽힌 매력적인 이야기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밝혀보세요.
탐험과 복원 – 안개를 걷어내고 숲을 다시 생명과 마법, 전설의 친구들로 가득 채우세요.
숲 꾸미기 – 마법의 힘을 지닌 식물과 장식으로 나만의 숲을 아름답게 꾸며보세요.
미션과 이벤트 – 미션, 업데이트, 기간 한정 이벤트로 새로운 드래곤, 장식, 보상이 꾸준히 추가됩니다!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한 후에 드래곤을 성장시키는 활동과 더불어 숲을 탐험하고 복원하는 활동도 병행해야 하는데, 이때 숲에 있는 안개를 걷는 게 주요 활동이다.



숲에 있는 안개를 걷으면 자동으로 원소를 비롯해서 보석 등 자원을 수집할 수 있는데, 이때 드래곤 동료를 보내면 자원을 2배로 획득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더불어 자원으로 획득한 식물도 심으면 추가로 부화 속도를 올리는 부스터 효과도 획득할 수 있다.
이렇듯 드래곤 알을 소환해서 드래곤을 부화 후 성체로 성장시키는 활동과 숲을 탐험하면서 안개를 제거하는 활동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서 숲을 복원할 수 있다. 안개를 제거한 숲에 식물을 심고 동굴 또는 연못 등도 꾸미면 드래곤 행복도가 증가해서 성장 보너스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드래곤 알을 소환해서 성장 그리고 병합이라는 익숙한 방식으로 도감을 채우는 수집형 요소가 주요 콘텐츠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특별한 게임적 요소는 없지만 시간에 쫓길 필요 없이 한적한 시간에 느긋하게 플레이하거나 하루 종일 플레이해도 무난한 힐링의 세계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