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듀오에서 서비스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RPG 게임인 에덴 더 라스트 라인은 로그라이크 요소와 디펜스 그리고 RPG 요소를 결합해서 아케이드 스타일로 구현하고 있다. 특히 초능력을 보유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해서 디펜스 방식의 전투로 진행하면서 소녀들에게 게임명에 나오는 에덴이라는 특수 무기 및 능력을 부여할 수 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RPG, 에덴 더 라스트 라인
기본적으로 다채로운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서브컬처류 특성도 존재하지만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 조합을 활용한 로그라이크 디펜스 게임이라고 보는 게 맞다. 이러한 에덴 더 라스트 라인에서 유저는 지휘관이 되어 다채로운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면서 조합해서 몰려오는 적들을 물리치는 디펜스 전투가 주요 콘텐츠이다.
이때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 웨이브를 막는 타워 디펜스 방식이지만 미소녀 캐릭터를 모아서 에덴이라는 무기 및 능력을 부여하고 스킬 조합으로 빌드를 구성하는 게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게임은 스마트폰에 특화된 세로 화면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 처음에 튜토리얼을 따라하다보면 직관적인 UI이므로 별다른 어려움없이 조작법을 익힐 수 있다.
특히 각각의 스테이지에 적들이 웨이브 방식으로 몰려오는데 이때 자동 공격이 이루어지므로 유저는 타이밍에 맞춰 스킬을 발동하는 정도만 참여하면 된다.
이러한 에덴 더 라스트 라인은 디스코드를 공식카페로 제공하므로 필요시 디스코드 계정을 무료로 생성해서 해당 에덴 더 라스트 라인에 접속하면 된다.
더불어 각각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소녀들의 특수 능력인 에덴을 강화할 수 있는데, 해당 게임은 미소녀 캐릭터 레벨업보다 에덴 업그레이드가 전투력에 더욱 영향을 준다.
또한 실시간으로 적의 웨이브를 막는 디펜스 방식이므로 소녀 캐릭터를 배치해야 하는데, 이때 소녀 위치를 고정하지 말고 적이 몰리는 라인 상황을 보면서 재배치해야만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자동 전투를 지원하므로 스킬 발동 타이밍만 고려하면 되지만 후반 스테이지에서 자동 전투로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수동 전투 즉, 유저가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수행할 필요가 있다.
다음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초능력으로 각성한 미소녀 캐릭터들을 활용해서 인류의 마지막 방어선을 지켜내는 스토리로 진행하는 해당 에덴 더 라스트 라인 게임을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에덴 더 라스트 라인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에덴 더 라스트 라인으로 검색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지휘관님, 멸망 직전의 세계에서 당신의 명령만이 인류의 희망입니다.
특수 능력자 소녀들에게 ‘에덴’을 수여하고, 인류 최후의 방어선을 지휘해주세요!
[지휘관님, 준비 완료입니다!]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 ‘잠식체 대재앙’.
저희는 방어 요새 아스트라 도시와 엘리트 기관 루미나 학원을 사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루미나 학원의 지휘관입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초능력을 각성한 소녀들, ‘특수 능력자’는 당신의 명령만을 따릅니다.
“제가 여기 있는 이유는 복수가 아니에요. 더 이상 아무도 슬퍼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예요! ” – 루비
“지휘관님! 지금 ‘에덴: 더 라스트 라인’에서 인류의 운명을 책임질 소녀들을 지휘해주세요!”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고 튜토리얼까지 수행하면 기본 캐릭터로 루비를 획득할 수 있고, 이어서 스테이지 몇 판만 클리어하면 아이리스, 카에데 등 캐릭터도 수집할 수 있다.


특히 스테이지 중 로그라이크 선택지로 미소녀 캐릭터를 영입할 수도 있는데, 매 스테이지마다 빌드가 달라지므로 동일한 캐릭터를 여러 번 뽑아 강화하거나 다른 조합으로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물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미소녀 캐릭터는 5명이므로 5명을 넘는 캐릭터를 보유하더라고 한 번에 전투에 투입할 수 있는 캐릭터는 5명으로 제한된다. 이때 로그라이크 게임 특성상 교체 또는 추가 영입 선택지를 활용해서 스테이지 도중에 파티원을 바꿀 수도 있다.


참고로, 5명 캐릭터로 풀파티를 구성하면 원소 시너지 효과 즉, 쇼크 프리즈, 끌어담김 포화 등 스킬이 더욱 화려하게 터지면서 클리어 속도도 빨라진다. 이렇듯 원소가 겹치면서 연쇄 반응이 발생해서 적들을 한 번에 녹이는 파워풀한 스킬 효과가 해당 게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이다.
IOS용 에덴 더 라스트 라인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에덴 더 라스트 라인 – 소녀들의 최후 방어선: 포스트 아포칼립스 RPG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E.D.E.N: 능력 증폭 무기 체계를 관리하세요!]
소녀들의 능력을 극대화할 특수 증폭 무기 체계 ‘E.D.E.N’을 관리하세요.
E.D.E.N은 소녀들의 능력에 맞춰 특별 제작된 돌격소총 (루비), 빙결탄 소총 (아이리스), 검기 일본도 (카에데), 초전자포 레일건 (지니)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이 E.D.E.N을 개조하고 강화하는 기술력은 능력은 없지만 천재적인 지니에게 달려있습니다.
이들을 이끌고 잠식체에 맞설 강력한 전력을 구축해주세요.
[전략적 팀 편성 및 실시간 전투를 지휘하세요!]
당신의 전략적인 판단력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소녀들의 냉기, 전기, 광에너지, 중력 등의 능력을 조합하여 강력한 연계 효과를 창출하세요.
이들은 돌격, 제어, 지원, 저격 등 각자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잠식체 웨이브와 거대 보스전에서 소녀들의 스킬 발동을 실시간으로 지휘하고, 최적의 타이밍에 명령을 내려 인류의 방어선을 사수하세요.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하면 각성한 미소녀 캐릭터를 각각의 스테이지마다 랜덤으로 영입해서 메타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이때 미소녀 캐릭터는 고정된 풀이 하니라 플레이를 반복하면서 해금되는 형태로 제공된다.


이때 돌격소총으로 빠른 연사가 가능한 딜러 역할의 루비, 아이스 라이플로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는 아이리스, 일본도를 사용하므로 근접전에 강한 카에다, 그리고 초전자포 레일건으로 장거리에서 저격수 역할에 특화된 지니 등이 기본 캐릭터로 초반부터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스테이지 도중에 영입할 수 있는 미소녀 캐릭터가 있지만 출시 시점에서는 10명 내외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해당 캐릭터는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디펜스 전투가 주요 콘텐츠이지만 이외에도 각각의 미소녀 캐릭터와 대화하며 친밀도를 올리는 유대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으므로, 전투 외 시간에는 기숙사와 연구실에서 미소녀 캐릭터들과 교류하면 숨겨진 트라우마를 치유하면서 더욱 특별한 능력이 발휘되도록 각성할 수 있는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할 필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