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Y LLC.에서 서비스하는 논리 추리 퍼즐 게임인 귀만 가지고 수사선은 유저가 경찰이 되어 사건 현장의 참고인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각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무고한 사람과 범인을 구별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다음에서 가벼운 캐주얼 게임과 두뇌 퍼즐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당 귀만 가지고 수사선 특징을 비롯해서 플레이 방법 및 팁 등을 살펴본다.

참고인의 증언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퍼즐, 귀만 가지고 수사선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추리 게임이 복잡한 사건 기록이나 여러 장의 단서를 직접 조사하는 방식이라면 귀만 가지고 수사선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듣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게임이다.
즉, 조작은 간단하지만 누구의 말을 먼저 들어야 할지, 어떤 정보를 근거로 범인을 찾아야 할지 생각해야 하므로 가벼운 캐주얼 게임과 두뇌 퍼즐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짧은 시간 동안 한 스테이지씩 진행하기 좋은 구조라 출퇴근길이나 잠깐의 휴식 시간에 즐기기에 적합한 게임이다. 더불어 복잡한 규칙을 외우기보다는 등장인물의 증언을 차근차근 듣고 판단하는 방식이어서 추리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무엇보다 해당 게임은 경찰서에서 동료들과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한다는 설정에서 유저가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누구에게 혐의가 있는지 판단하는 방식인데, 이때 등장인물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설정이므로 각각의 인물이 말하는 사실을 토대로 사건의 정답을 찾아가면 된다.
즉, 귀만 가지고 수사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참고인의 증언이다. 유저는 사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듣고 해당 내용을 토대로 무고한 사람인지 범인인지 판단해야 한다. 단순히 화면에 표시된 캐릭터를 보고 범인을 찍는 게임이 아니라 각각의 인물 이야기를 연결해 정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이때 중요한 점은 처음부터 특정 인물을 범인이라고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증언만 들으면 평범해 보이더라도 다른 인물의 이야기까지 확인하면 사건의 흐름이 명확해질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등장인물의 발언을 확인하고 전체적인 상황을 이해하는 추리의 기본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게임의 조작 방식이 상당히 직관적이므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데, 무고한 사람이라고 판단했다면 듣기를 선택하고, 범인이라고 판단했다면 버튼을 전환해 체포하면 된다. 물론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올바르게 판단하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증거를 제공한다.
이렇듯 조작 자체가 복잡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게임 규칙을 익히는 데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따라서 화면을 빠르게 조작하는 능력보다는 대사를 집중해서 듣고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으로 서비스하는 해당 귀만 가지고 수사선을 모바일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귀만 가지고 수사선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귀만 가지고 수사선로 검색해서 귀만 가지고 수사선 – 논리 퍼즐 게임이라는 항목을 선택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오늘도 순찰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찰서 동료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사건 해결의 열쇠는 참고인들의 증언. 누구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이 세계에서는 증언을 바탕으로 무고한 사람과 범인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을 찾았다면 ‘듣기’
범인을 찾았다면 버튼을 전환해 체포해 주세요!
스테이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으면 사건 해결입니다.
종종 등장하는 유쾌한 경찰서 동료들도 관전 포인트! 오늘도 평화를 위해 레츠 추리!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각각의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사건을 해결하면 되는데, 이때 기본적인 사건을 해결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추가 사건을 통해 새로운 추리 상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추리 퍼즐은 자칫 사건을 푸는 과정만 반복되어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해당 귀만 가지고 수사선은 사건 해결 외에도 경찰서 동료들이 등장하는 유쾌한 상황을 더해 수사 분위기를 도드라지도록 구현하고 있다.
이렇듯 무거운 범죄 드라마처럼 긴장감을 계속 유지하기보다는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캐주얼 게임다운 매력이다.
해당 게임을 처음 플레이 시에는 복잡한 공략을 외우기보다는 기본적인 진행 방식을 익히는 게 효율적이다. 게임의 핵심은 모든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듣고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므로 추리의 흐름을 잡는 게 포인트이다.
즉, 사건이 시작되면 한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바로 범인을 선택하지 말고 가능한 한 여러 인물의 증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으면 다른 단서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누가 무엇을 했다고 말하는지, 사건 당시 어떤 상황을 설명하는지 집중해서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연결하면 개별적으로는 평범해 보였던 내용이 사건을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때 등장인물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설정이므로 단순히 말투나 인상만으로 범인을 결정하기보다는 사건의 상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추리해야만 무고한 사람과 범인을 구분할 수 있다.
IOS용 귀만 가지고 수사선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귀만 가지고 수사선 : 논리 퍼즐 게임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직 퍼즐 게임이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선을 그려서 전원 구조해주세요!
이 퍼즐은 장애물에 부딪치거나 공격당하면 게임오버입니다.
그린 선은 구현화되어 장애물로부터 그들을 지켜주지만, 선에 부딪치면 게임오버입니다.
지형과 장애물을 이용해서, 위험으로부터 그들을 지켜주세요!
이 퍼즐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억지로 이어서 지켜도 되고, 아름답게 그린 선으로 지켜도 됩니다.
당신만의 독창적인 선으로 세계를 구해주세요!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해서 플레이 시에 무엇보다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조작이 단순하다는 이유로 대사를 대충 넘기면 오히려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각각의 인물이 말하는 이야기를 차분히 확인하면 불필요한 추측을 줄이고 사건을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더불어 처음에는 정답을 맞히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왜 해당 인물이 범인인지, 다른 인물은 왜 무고한지 스스로 설명해 보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논리 퍼즐의 재미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
참고로, 무고하다고 판단한 인물은 듣기를 선택하고, 범인이라고 판단한 인물은 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판단이 애매하다면 앞서 들었던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 보는 것이 좋다.


여기에 한 명의 범인을 찾아냈다고 해서 곧바로 사건을 끝내려 하지 말고, 남은 인물들의 이야기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사건 해결 조건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귀만 가지고 수사선의 가장 큰 차별점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복잡한 수사 자료 분석이나 자유로운 맵 탐험보다는 참고인의 증언을 듣고 판단하는 행위에 집중되어 있다.
일반적인 추리 어드벤처 게임은 현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조사하거나, 여러 단서를 조합하거나, 선택지에 따라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이 자주 사용되는 반면 해당 게임은 인물들의 증언을 듣고 무고한 사람과 범인을 구분하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규칙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는 게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한국어를 지원하므로 사건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모든 증언을 한글 자막으로 볼 수 있어서 언어 장벽 없이 경찰 즉, 탐정 놀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