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개발 스튜디오인 더루키랩에서 제작한 야구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는 단순히 야구 경기를 즐기는 게임이라기보다 한 명의 선수가 고교 3년을 어떻게 보내느냐를 직접 결정하는 육성 시뮬레이션에 가깝다. 다음에서 전한 명의 야구선수를 3년 동안 직접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해당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특징을 비롯해서 쿠폰 및 이벤트를 살펴볼 수 있는 공식카페를 살펴본다.

무명 신입생을 프로 선수로 만드는 야구 육성 시뮬레이션,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기본적으로 야구 게임이라고 하면 직접 타격하거나 투구 또는 선수와 구단을 관리하는 스포츠 매니지먼트 방식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야구라는 소재를 게임으로 구현하고 있다.
즉, 직접 야구공을 조작하는 대신에 한 명의 고등학생 야구선수가 1학년으로 입학해 3학년 드래프트에 이르기까지의 3년을 직접 설계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작했다.
단, 해당 게임은 야구를 소재로 하지만 훈련만 반복해서 능력치를 높이는 방식이 아니라 체력, 컨디션, 동기부여, 학업, 인간관계, 경기 성적 등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부분은 한 번의 플레이가 단순히 선수 한 명을 성장시키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때 선수가 졸업하면 훈련시설과 장비 등이 다음 선수에게 이어지므로 새로운 선수를 키울수록 점점 더 나은 환경에서 시작할 수 있다. 고교야구의 3년이라는 명확한 시간 제한 안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커리어가 만들어지는 게 해당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상기에 추가한 공식카페로 활용하는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네이버 라운지는 생성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이다보니 별다른 정보 및 게시글이 없는 상태이다. 따라서 공식카페가 활성화되기 전까지는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홈페이지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최고의 선수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무명 선수의 성장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게임이라는 점이다. 오늘 훈련에서 무엇을 선택했는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체력을 얼마나 남겨뒀는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쌓았는지 등이 장기적으로 선수의 커리어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스토리 역시 단순한 야구 경기의 연속이 아니라 감독과의 갈등이나 신뢰, 팀 내 경쟁, 선후배 관계, 가족과의 이야기 등 야구부 밖에서 벌어지는 사건도 성장 과정에 포함된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으로 서비스하는 해당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를 모바일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로 검색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평범한 신입생으로 입학해서, 3년 뒤 이름이 불리는 그날까지.
오늘 배팅을 할지, 러닝을 할지, 아니면 그냥 쉴지.
그 사소한 선택들이 3년 동안 쌓여서 졸업식 날의 성적표와 진로가 됩니다.
‘더 루키’는 고교야구 선수 한 명의 3년을 하루 단위로 살아보는
야구 육성 시뮬레이션입니다.
전국 32개교, 5개 전국대회
주말리그로 시즌을 시작해 봄부터 가을까지 전국대회 토너먼트로 이어집니다.
· 대진은 대회마다 새로 짜입니다
· 이겨서 올라갈수록 상대는 강해집니다
· 시즌이 끝나면 홈런왕과 타율왕, MVP를 가리는 시상식이 열립니다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하루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선수의 미래가 결정되는 시스템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하루는 오전, 오후, 야간으로 나뉘고 시간대와 계절, 요일, 장소, 현재 능력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이 달라진다. 기본 훈련과 심화 훈련은 물론이고 자율학습, 아르바이트, 외출, 휴식, 인간관계와 관련된 행동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한다.
이때 훈련을 많이 하면 강해지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훈련을 할수록 체력이 떨어지고 체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면 부상 위험이 커진다.
이렇듯 컨디션 자체가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무리한 훈련은 자제할 필요가 있는데, 추가로 동기부여 역시 훈련 효율과 연결된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즉, 해당 게임은 훈련량을 최대화하는 것보다 훈련 효율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조금 더 성장하는 것보다 내일 있을 경기에서 좋은 컨디션으로 출전하는 것이 더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32개 학교가 경쟁하고 주말리그와 전국대회가 진행된다. 전국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많이 승리할수록 더 강한 상대를 만나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팀의 승패만이 아니라 유저가 키운 선수가 어떤 성적을 기록했는지도 계속 누적된다는 점이다. 타자라면 타율과 홈런 등 타격 기록이, 투수라면 평균자책점이나 승패, 세이브, 홀드 같은 기록이 남는다.
IOS용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 내가 키운 3년이 드래프트 순위가 된다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정식 출시. 무명의 1학년으로 시작해 3년 뒤 드래프트까지, 당신의 선수를 직접 키워보세요.
무명의 1학년으로 고교야구부에 들어갑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3학년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리는 것. 오전의 선택부터 마지막 경기의 기록까지, 내가 보낸 3년이 최종 순위가 됩니다.
오늘은 힘을 키울지, 타격폼을 다듬을지, 쉬어갈지. 시험을 준비할지, 감독에게 한 번 더 공을 받을지. 정답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3년의 끝, 당신의 엔딩
졸업이 다가오면 그동안의 기록이 진로를 결정합니다.
· 전체 1순위 지명, 상위 라운드 지명, 육성선수
· 미지명 후 대학 진학, 독립리그
· 그리고 아주 드물게, 바다 건너에서 오는 제안
· 숨겨진 것까지 143종의 트로피로 남는 3년의 발자국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해서 플레이 시에 우선 선수를 육성 시 해당 선수가 투수인지 타자인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즉, 포지션에 따라 필요한 능력치뿐만 아니라 훈련 방향도 달라지는 다른 육성법이 필요하다. 투수라면 구속, 제구력, 무브먼트, 투구체력 등을 중심으로 성장시키고, 타자라면 컨택, 파워, 주력, 수비 관련 능력 등을 중심으로 육성하는 방식이다.
더불어 육성 시뮬레이션이라고 해서 훈련 및 육성이라는 지루한 과정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실제 야구 경기도 진행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야구 게임 자체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경기는 타석 단위로 시뮬레이션되고, 주자와 아웃카운트, 점수 차이, 투구 수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 볼넷이나 사구, 파울, 홈런, 장타와 인플레이 타구 등 세부적인 결과가 능력치에 따라 판정된다.


여기에 경기의 중요한 순간에는 직접 방침을 선택하는 시스템도 탑재되어 있다. 타자는 강하게 스윙할지 정확하게 맞히는 데 집중할지 신중하게 출루를 노릴지를 선택할 수 있고, 투수 역시 정면승부나 맞혀 잡기, 유인구 등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게임의 묘미는 무조건적인 정답이 없다는 점이다. 홈런을 적극적으로 노리면 장타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지만 삼진 위험도 커진다. 반대로 안전하게 승부하면 안정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큰 한 방을 만들어내기는 어려워진다.
이러한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가 다른 육성 게임과 구분되는 인간관계도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로 감독, 코치, 선후배, 동료, 가족, 스카우트 등 여러 인물과의 이벤트가 등장하고, 단순히 스토리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관계가 성장이나 경기, 드래프트 등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효율만 생각해서 매일 훈련장에만 박혀 있는 플레이는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 사람을 만나고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동기부여를 높이거나 새로운 이야기를 열어가는 게 더욱 선수 육성에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