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가이드 (공식카페 포함)

하이퍼라이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오토배틀러 게임인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는 에너지가 고갈되어 문명이 붕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토대로 생존을 도모하고자 이동요새를 발전시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다음에서 전략적 조합과 시너지를 구축해서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해당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특징을 비롯해서 쿠폰 및 이벤트를 살펴볼 수 있는 공식카페를 살펴본다.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가이드 (공식카페 포함)

블록으로 만드는 나만의 이동요새 오토배틀러,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기본적으로 폐허가 된 세계를 배경으로 블록을 조립하고 무기와 캐릭터를 배치해 거대한 이동요새를 만들어가는 모바일 게임인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는 단순히 캐릭터 하나를 강화하는 방식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이동요새를 구성하고 전투에 맞춰 조합을 바꿔가는 오토배틀러 전략 게임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이때 게임의 배경은 에너지가 고갈되고 문명이 무너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이므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황무지를 이동하면서 자원을 확보하고 자신만의 요새를 만들어야 한다.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살펴보기 1

단, 일반적인 모바일 RPG처럼 영웅을 수집하고 레벨을 올리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요새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블록을 서로 연결하느냐가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러한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역시 이동요새다. 일반적인 전략 게임에서는 건물이나 영웅을 강화하는 것이 중심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요새 자체가 유저가 성장시켜야 할 핵심 전력이다.

이때 다양한 블록을 확보하고 원하는 형태로 연결하면서 요새를 확장할 수 있는데, 약 40종의 블록과 100종 이상의 무기 및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고 조합에 따라 상당히 다양한 형태의 요새를 만들어볼 수 있다.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공식카페

상기에 추가한 공식카페로 활용하는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네이버 라운지에서 기본적인 게임 세계관을 비롯해서 공략 및 이벤트 등 게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조건 좋은 블록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다. 각각의 블록이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서로 연결했을 때 발생하는 효과까지 고려해야 한다. 즉, 같은 블록을 가지고 있더라도 어디에 배치하고 어떤 블록과 연결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의 핵심은 수집 → 조립 → 시너지 구성 → 전투 → 다시 개조라는 순환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으로 서비스하는 해당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를 모바일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로 검색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블록을 연결하면서 발생하는 도킹 시너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단순하게 전투력이 높은 블록을 하나씩 배치하는 것보다 서로 궁합이 맞는 블록을 연결해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블록 하나하나의 능력치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게임에 익숙해질수록 어떤 조합을 만들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예를 들어 공격력이 높은 무기를 여러 개 배치했는데 요새가 적의 공격을 오래 버티지 못한다면 전투력이 높아 보여도 실제 진행은 어려울 수 있다. 반대로 방어에 지나치게 투자하면 전투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따라서 공격과 방어를 적절히 배분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블록을 어떤 방식으로 연결해야 효율적인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특히 100종 이상의 무기와 캐릭터 조합이 전투 시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블록만 바꾸는 게임은 아니다.

자동전투 방식에서는 전투 중 직접 캐릭터를 세밀하게 조작하는 것보다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어떤 구성을 완성했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새로운 장비를 얻을 때마다 무조건 교체하기보다 기존 조합과 비교하면서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참고로, 오토배틀러이므로 계속 화면을 바라보면서 직접 조작해야 하는 게임이 아니므로 짧은 시간에 접속해서 성장 요소를 확인하고 다시 전투를 진행하기 수월하다.

IOS용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앱스토어로 접속 후에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 모바일 최초의 황무지 이동요새 오토배틀러! 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IOS용 앱을 설치해서 플레이 시에 우선 기본적인 전투와 요새 조립 방식을 익힐 필요가 있다. 초반에는 다양한 기능을 한꺼번에 활용하기보다는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블록과 무기, 캐릭터의 역할부터 파악하면서 플레이하면 된다.

전투에서 자원을 확보했다면 요새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음 스테이지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되는데, 이때 새로운 블록이나 장비를 얻었다면 기존 구성과 비교하면서 교체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도 요구된다.

더불어 스테이지가 막히기 시작하면 공격력만 올리는 방식보다는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적을 빠르게 제거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공격을 버티지 못하는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업그레이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반부터 자원을 지나치게 분산시키지 않는 게 중요한데 즉, 모든 블록과 캐릭터를 동시에 강화하기보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구성에 우선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이와 함께 블록의 개별 능력보다 연결 효과를 함께 볼 필요가 있는데,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에서 블록은 하나의 독립적인 장비라기보다 다른 블록과 연결해 사용하는 부품에 가깝다. 따라서 새로운 블록을 얻었을 때 기존보다 숫자가 높은지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까지 고려해야 한다.

이렇듯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가 일반적인 오토배틀러와 다른 가장 큰 부분은 캐릭터가 아니라 이동요새 자체를 조립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오토배틀러에서는 여러 영웅을 선택하고 팀을 구성한 뒤 자동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이 중심인 반면 해당 게임에서는 블록을 직접 연결하고 요새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전투 준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여기에 덱빌딩과 무기 수집, 캐릭터 조합, 블록 배치, 도킹 시너지를 결합하면서 단순한 방치형 게임보다는 직접 조합을 연구하는 재미가 도드라진다. 물론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직접 만든 요새가 점점 강해지는 모습을 확인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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